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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룰루” 커트 ( Coupe Loulou )
    자유로운 느낌의 웨이브로 생생한 느낌을 살린 매력 만점의 볼 스타일. 여신 뮤즈들마저도 이 스타일에 반해 버렸을 듯. 세련되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데상쥬만의 스타일. 이번 겨울 블론드는 “샤무아(샴)” 블론드.
  • 2. 동그란 모양의 웨이브 (La boucle est bouclee)
    데상쥬 스타일의 기본 중의 기본! 송이 모양의 “팡프르 도르(황금 포도송이)” 웨이브. 완벽한 커트로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최대한 살렸다.
  • 3. “아 쾨르 ” 커트 (Coupe a coeur)
    데상쥬만의 모든 노하우가 집약된 커트.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흐트러진 볼륨감을 자연스럽게 손질하여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컬러는 골든 아이보리 블론드.
  • 4. “ 그리페 ” 커트 (Coupe griffee)
    모발 끝부분이 자유스럽게 뻗친 스타일. 커트의 정확함, 모발의 가벼움, 그래픽, “깃털 같은 무게감”의 단발 스타일. 프리깃 브라운 컬러와 플로팅 우드 메쉬.
  • 7. “ 밤송이 ” 커트 (Coupe bogue)
    보이쉬한 느낌이 넘치는 커트! 쉬크하고 활동적인 여성을 표현한 최신 쇼트 커트를 좀더 현대적인 느낌으로 만들었다. 커트에는 기분을 “업”시켜 주는 커트와 우울한 쇼트 커트가 있지 않은가… 모발 끝부분에 발레야쥬 지브레(성에가 낀 느낌의 발레야쥬)를 넣었다.

2007's DESSANGE F/W HAIR TREND

시간과 계절과 세대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그들만의 모습으로 알아볼 수 있는 데상쥬 스타일. 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도회적인 우아함을 지닌 데상쥬 스타일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매일 6만 명의 여성이 데상쥬 살롱을 찾는다. 그녀들에게 아름다움은 최고의 여권과도 같기 때문! 데상쥬에서는 데상쥬 신화를 만들어 낸 기본 원칙들을 재창조했다. 그것은 바로 “쿠아페-데쿠아페(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느낌, 생기와 풍부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는 컬러, 시대를 초월하며 언제나 재창조되는 블론드 헤어와 명품의 은은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국적인 느낌의 브라운 컬러. 스타일링하기 쉽고, 스타일이 완벽하여, 특히 살아 있는 느낌을 주는 커트를 통해 데상쥬가 전하는 것은 단순한 하나의 유행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다. 헤어 스타일 역시 자신들처럼 생동감이 있기를 원하는 모든 활동적인 여성들을 유혹할 쇼트 커트 스타일! 살아 있는 느낌을 주는 커트! 패션 디자이너가 재료에서 영감을 얻어 원단을 디자인해 자르듯이 데상쥬에서는 패셔너블한 커트를 통해 헤어 스타일에 영감을 불어넣었다. “3가지 비잔틴 금사(金絲)” 발레야쥬로 풍부하고 섬세한 컬러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