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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추럴 봅 NATURAL BOB
    썬-키스드 하이라이트 컬러의 내추럴 봅은 얼굴을 감싸며 레이어드 처리된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럭셔리함과소프트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 썬-키스드 롱 헤어 SUN-KISSED LONG HAIR
    미묘한 레이어드와 자연스러운 컬이 보여주는 극도의 내추럴함이 돋보인다. 뜨거운 여름 태양빛 아래에서 더욱 도드라지는 캘리포니안 발리아쥬 기법으로 뿌리 부분의 다크컬러와 끝 부분의 밝은 컬러의 대비가 만들어 내는 우아함이 포인트.
  • XXL 렝스 XXL LENGTHS
    내추럴 헤어익스텐션의 소프트한 레이어드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풀어진 듯 살아있는 컬이 풍성하게 흘러내리는 것이 포인트. 태양빛을 받은 듯한 헤이즐넛 하이라이트 컬러가 건강한 윤기로 얼굴을 빛나게 한다.
  • 꾸뛰르 업두 COUTURE UPDO
    웨딩이나 파티를 간다면 꾸뛰르 업두. 트위스트된 헤어, 조각과도 같은 스타일과 입체감 있는 컬러가 돋보이는 업두 스타일이다.

2019 DESSNAGE S/S TREND #2

쟈끄데상쥬, 2019 S/S 헤어트렌드 ‘오리진 ORIGIN’ 발표


세계 최대의 정통 프랑스 헤어 프랜차이즈 ‘쟈끄데상쥬’가 2019 S/S 헤어트렌드를 발표했다. 쟈끄데상쥬가 이번 시즌 주목한 것은 오리진. 즉 여성이 본래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어 여성에게는 미적 영감의 근원인 진실되고 순수하며 꾸밈이 없는 아름다움이 존재하고 그 아름다움은 자연의 빛이 더해질 때 더욱 돋보인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데상쥬만의 질감표현과 명암대비, 캘리포니아 발리아쥬 등이 컷, 밥, 롱헤어 등 9가지 스타일로 표현되며 쟈끄데상쥬 에센셜룩의 정수를 보여준다. 가장 센슈얼한 스타일은 숏컷 스타일. 점점 짧아지는 헤어가 햇살을 머금은 듯한 하이라이트와 가벼운 움직임으로 표현된다.

‘90년대 숏(90’S SHORT)’은 고전적인 롱스타일을 90년대 스타일로 개성 있게 표현한 스타일로 커트라인의 다양한 레이어와 질감표현이 특징이다. 특히 ‘페미닌 숏(FEMININE SHORT)’은 옆으로 쓸어내린 테이퍼드 뱅으로 아름답게 내려진 앞머리의 우아함을 강조한 스타일. ‘에지 픽시(EDGY PIXIE)’는 좀 더 대담한 숏 스타일로 키스컬 타입의 뱅과 목덜미기장의 울트라 모던 숏컷이 극대화된 여성미를 보여준다.
봅스타일은 데상쥬 커트의 소프트하게 흐르는 질감표현과 명암대비가 돋보이는 스타일.
‘타임리스 봅(TIMELESS BOB)’은 길고 감미로운 뱅 스타일과 정교한 캘리포니아 발리아주로 표현한 깃털처럼 감미롭게 표현되었으며
‘버서틀 봅(VERSATILE BOB)’은 밝은 컬러와 스컬프드 뱅 스타일을 가미해 커트질감에 부드러움을 배가 시키고 핑거스타일로 헝클어진 내추럴함을 보여준다. ‘내추럴봅(NATURAL BOB)’은 썬-키스트 하이라이트 컬러의 얼굴을 감싼 레이어드 웨이브스타일로 제안되었다.
롱헤어는 미묘한 레이어드와 자연스러운 컬이 극도의 내추럴함으로 표현된 ‘썬-키스드 롱 헤어(SUN-KISSED LONG HAIR)’가 돋보인다. 캘리포니안 발리아주 기법의 뿌리부분의 다크컬러와 끝부분의 밝은 컬러의 대비가 만드는 우아함이 포인트.
‘XXL 렝스 (XXL LENGTHS)’는 풍성하게 흘러내리는 컬감이 특징으로 태양빛을 받은 듯한 헤이즐넛 하이라이트가 특징이다. 웨딩, 파티에 어울리는 트위스트 된 조각과도 같은 ‘꾸뛰르 업두(COUTURE UPDO)’헤어 또한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최고의 업두 스타일.